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김정한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너를 사랑함과 동시에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나무가 나무를 안으면 숲이 되고 숲이 숲을 안으면 큰 산이 되듯이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강이 흘러 바다로 가듯이 내가 너라는 곳으로 흘러가는 것이다 내가 너를 안으면 너와 나는 비로소 우리가 되는 것이다 네가 나를 안아도 너와 나는 우리 하나가 되는것이다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나를 포기하는것이 아니라 너를 사랑하면 할수록 나를 사랑하게 되는것이다
|
|
|
'☜♡이미지 향기♡☞ > ,,,♧.예쁜 ♡편지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둣빛 이슬로 쓴 사연 (0) | 2013.04.25 |
---|---|
바람이 되어 가네 (0) | 2013.04.24 |
이제 우리 가깝다 하나 (0) | 2013.04.24 |
꽃잎에 새겨두었던 편지 (0) | 2013.04.23 |
봄날의 미로에 석양 (0) | 2013.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