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향기♡☞/,,,†,주님 찬양(솔)

성가 : 거룩한 주의 십자가

ㅅrl벽 2013. 3. 7. 18:25



쓸개받아   목축이고   가시못과   창에찔려,
여린몸에   피가흘러   시냇물을   이루더니,
땅과바다   우주창공   깨끗하게   씻었도다.
귀한나무   여려져라   속을풀고   가지굽혀,
타고났던   거칠음을   부드럽게   만든후에,
부드러운   줄기위에   높은임금   모시어라.
너만홀로   합당하게   세상희생   모셨으니,
세상파선   피해가는   배를위한   항구로다.
어린양이   흘린피로   너만홀로   물들었다.
거룩하온  성삼에게  영원영광  있으소서.
성부성자  성령에게  같은영광  있으소서.
성삼위의  높은은총  우리구해  주셨도다.아멘.